추사랑, 엄마 유전자 이어 받은 팔등신 미녀로 폭풍 성장 중
추사랑, 엄마 유전자 이어 받은 팔등신 미녀로 폭풍 성장 중
  • 원정희 기자
  • 승인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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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추사랑/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인터뷰365 원정희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추성훈의 부인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2일 자신의 SNS에 "Not me....It's Saran!(저 아니에요, 사랑이에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전동 보드를 타고 있는 추사랑의 뒷모습이 마치 야노시호로 착각할 정도로 성장한 뒷 모습이 놀랍다.

추사랑은 아빠, 엄마와 함께 KBS 2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추블리네가 떴다' 등에 출연하여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추성훈 가족은 현재 추사랑의 교육을 위해 미국 하와이로 이주했다.

최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행복한 하와이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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