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실검 진입에 "여자들 또 달려들겠구나~ 치지마 네이버! 빠끄"
염따, 실검 진입에 "여자들 또 달려들겠구나~ 치지마 네이버! 빠끄"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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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따/사진=염따 SNS
염따/사진=염따 SN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래퍼 염따가 자신만의 스웨그로 네이버 실검 진입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염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스토리 영상을 통해 실검 진입 소감을 공개했다.

그는 Mnet '쇼미더머니8' 시청 후 "내 분량 끝났으니까 자야겠다. 내일 노래 나오면 돈을 쓸어담겠구나. 성공을 담는다"라며 흡족해했다.

이후 그는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켜고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진입한 자신의 이름을 촬영했다. 이후 그는 "나좀 찾지 말라니까. 하 이거 또 여자들 TV보고 달려들 생각 하니까 아찔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안 돼 안 돼 성공한 남자는 아무나 가질 수 없다 이말이지"라며 "네이버 치지마. 빠끄"라고 유행어로 마무리했다.

한편 능청스럽게 소감을 전했지만,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질 않아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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