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김제동 빈자리 일주일동안 채운다 "'굿모닝FM DJ"
솔지 김제동 빈자리 일주일동안 채운다 "'굿모닝FM DJ"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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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김제동/굿모닝FM 김제동 SNS
솔지 김제동/굿모닝FM 김제동 SNS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가수 솔지가 김제동의 빈자리를 채웠다.

22일 오전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휴가간 동디를 대신해 이번 주 굿모닝FM을 책임질 스폐셜DJ 솔지! 생방 30분 전 스튜디오 도착해서 목 푸시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솔지는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 수수한 화장을 했지만, 남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솔지는 여름휴가를 떠난 DJ 김제동을 대신해 이날 오전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그는 오는 28일까지 김제동 대신 자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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