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 킹' 개봉 4일 째 100만 돌파
'라이온 킹' 개봉 4일 째 100만 돌파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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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 '라이온 킹'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디즈니 영화 '라이온 킹'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라이온 킹'은 개봉 4일 째인 이날 오전 7시 기준 115만명을 넘어섰다. 

‘심바’가 삼촌 ‘스카’의 음모로 아버지를 잃고 왕국에서 쫓겨난 뒤, ‘날라’와 친구들과 함께 진정한 자아와 왕좌를 되찾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스펙터클 대작이다. 

존 파브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더빙 라인업으로 도날드 글로버, 비욘세, 제임스 얼 존스, 치웨텔 에지오포, 세스 로건, 빌리 아이크너 등이 대거 참여했다. 영화음악가 한스 짐머와 세계적인 천재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가 참여했다. 

영화 '라이온 킹'은 금주 북미 및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일제히 개봉한다. 북미에서는 박스오피스 모조 예측 기준, 약 1억 9000만 달러 흥행 수익을 예상해 역대 디즈니 영화 중 최고 오프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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