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연기력논란, 1회만으로 판단하기에는 '섣부르다'
차은우 연기력논란, 1회만으로 판단하기에는 '섣부르다'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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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연기력논란/사진=MBC
차은우 연기력논란/사진=MBC

 

[인터뷰365 박규리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차은우는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했다. 그는 주인공 이림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림과 신세경이 맡은 구해령의 만남 등이 전개됐다. 하지만 방송 직후 차은우의 표정, 발성에 대한 언급이 잦았다.

다른 배우들에 비해 발성이 다소 약하다는 것. 특히 앞서 '얼굴 천재'라는 별명을 얻었고, 사극에 출연하는 만큼 기대치는 높았다.

하지만 아직 1회 방송으로 연기력에 대해 섣불리 판단하는 것은 무리라는 의견도 따른다. 오늘(18일) 2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연기력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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