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코미디 연극 ‘라 쁘띠뜨 위뜨’ 반짝 반값 할인
프랑스 명품 코미디 연극 ‘라 쁘띠뜨 위뜨’ 반짝 반값 할인
  • 이수진 기자
  • 승인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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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각 포털사이트에서 최상위권 평점 받은 화제작
- 가수 미나, 배우 박형준, 구옥분, 김민수, 주원성 등 출연
- 컬처브릿지, 15일부터 4일 간 반값 파격 할인 예매 진행
연극 ‘라 쁘띠뜨 위뜨’는 부부인 필립과 쉬잔느, 필립의 친구인 앙리가 크루즈 여행을 떠났다가 배가 난파당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연극이다. ‘라 쁘띠뜨 위뜨’ 콘셉트 컷. /사진=컬처브릿지 사이다

[인터뷰365 이수진 기자] 프랑스 코미디 연극 ‘라 쁘띠뜨 위뜨(La Petite Hutte, 제작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가 ‘반짝’ 할인 예매를 진행한다.

문화연예 마케팅 사이트 ‘컬처브릿지 사이다’(이하 컬처브릿지)는 15일부터 18일까지 단 4일간 ‘라 쁘띠뜨 위뜨’의 50% 할인 티켓을 홈페이지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연극인 `라 쁘띠뜨 위뜨`는 부부인 필립과 쉬잔느, 필립의 친구인 앙리가 크루즈 여행을 떠났다가 배가 난파당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연극.

가수 미나, 배우 구옥분, 박형준, 김민수, 주원성, 김현균, 안시율, 오세현 등이 출연하는 연극 '라 쁘띠뜨 위뜨'의 콘셉트 컷. 

가수 미나를 비롯해 배우 구옥분, 박형준, 김민수, 주원성, 김현균, 안시율, 오세현 등 주연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일찌감치 화제에 오른 이 공연은 지난해 진행된 공연 당시 각 포털 사이트에서 높은 평점을 받은 화제작이다.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인 최수영(수영)의 솔로 활동 MD 상품 예약 판매로 시작해 그룹 B.A.P 출신 정대현의 솔로 미니앨범 프로젝트 등을 진행해온 컬처브릿지 측은 "다양한 문화를 공유한다는 취지로 이번 예매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라 쁘띠뜨 위뜨`는 쉬잔느 역에 가수 미나와 구옥분이, 필립 역에는 김민수, 김현균이 또 다른 남자 주인공인 앙리에는 주원성과 박형준이 캐스팅됐다.

원주민 왕자는 안시율과 오세현이 연기하며 쉬잔느, 필립, 앙리, 그리고 원주민 왕자까지 모두 더블 캐스팅으로 서로 다른 느낌의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라 쁘띠뜨 위뜨`는 26일까지 서울 대학로 후암 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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