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 나우] 25년 만에 신사복 모델 복귀한 노주현
[인터뷰이 나우] 25년 만에 신사복 모델 복귀한 노주현
  • 이은재 기자
  • 승인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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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신사복 모델에 아들도 우정 출연
25년만에 캠브리지 멤버스 신사복 모델로 재발탁되어 화제를 모은 배우 노주현/사진=코오롱FnC

[인터뷰365 이은재 기자] 올해 73세를 맞이한 노주현 배우가 25년 전 젊은 시절 활동했던 코오롱 계열사의 신사복 브랜드 ‘캠브리지 멤버스’의 광고 모델로 다시 복귀해 눈길을 받고 있다

노주현 배우는 드라마의 대표적인 주연급 탤런트로 한창 인기를 누릴 때인 1988년부터 ‘캠브리지 멤버스’ 브랜드의 TV 광고모델로 7년간 출연하며 인기 광고모델로도 화려한 전성기를 보냈다. 코오롱FnC가 다시 노주현 배우를 모델로 기용한 것은 나이가 들었지만 멋쟁이 노신사의 세련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간직해 다시 한 번 시선을 모을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코오롱 FnC 관계자는 “노주현 씨는 지금까지 캠브리지 멤버스의 모델 중 브랜드와 가장 잘 어울렸다는 평가를 내·외부적으로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광고 출연에서 젊은 파트너로 아들을 추천, 카메라 앞에 나서는 것을 경계 해온 아들(노우석)을 설득해 모처럼의 ‘부자 출연’의 기념 작품을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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