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의 사진] 조용필, 나훈아, 조영남 - 젊은 가왕들
[한장의 사진] 조용필, 나훈아, 조영남 - 젊은 가왕들
  • 김두호
  • 승인 200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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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고향 / 김두호


[인터뷰365 김두호] 이 풋풋한 청년들을 보라. 70년대의 어느 여름날, 카메라 앞에 모여 앉은 이 청년들은 사실 이때도 이미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이었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세 사람이 한 무대에 서는 것을 본 것 기억이 기자에겐 떠오르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이 함께있는 이 사진은 어쩐지 특별하다.


캐쥬얼 한 소년 같은 모습으로 앉아있는 조용필, 더 말이 필요 없을 정도의 세련된 훈남 나훈아, 그리고 예의 뿔테안경과 풀린 넥타이의 조영남. 이때부터 이미 이 세 명의 빅 스타는 스타일부터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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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호

㈜인터뷰365 창간발행인, 서울신문사 스포츠서울편집부국장, 굿데이신문 편집국장 및 전무이사, 88서울올림픽 공식영화제작전문위원, 97아시아태평양영화제 집행위원,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 대종상 및 한국방송대상 심사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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